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커피를 한잔 마실 수 있는 최고의 장소

인도네시아는 현지 커피로 유명하다. 이 나라에는 사향커피, 아체 커피, 발리 낀따마니 커피, 또라자 커피 등과 같은 다양한 종류의 커피가 있다. 각각의 커피는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으며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커피 각각의 쓴 맛의 정도와, 그라인딩의 정도 등을 다르게 할 수 있다. 인도네시아 커피를 맛보고 싶다면, 자카르타에 위치한 최고의 카페들을 소개한다. 이 곳들은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매우 인기 있고,  놀거나 저녁을 즐기기에 좋다.

  1. Giyanti Coffee Roastery

이 카페는 자카르타에서 커피를 마시기 위한 최고의 장소로 알려져 있다. 이 곳은 중부 자카르타 Menteng의 Surabaya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5시30분까지 영업한다. 빈티지 하면서도 집처럼 꾸며놓은 이 곳에서 당신은 현대적인 인도네시아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이 카페의 인기메뉴는 Kintamani Bali 커피와, Blue Batak 커피이다. 또한 카푸치노부터, 진한 피콜로와 같은 쓴맛과 짭짤한 맛이 섞인 커피들도 있다. 글루텐 프리 초콜렛 브라우니나 아몬드 크로와상과 같은 스낵류도 맛볼 수 있다.

2.Kopi Tuku

Cepete Raya St. No7에 위치한 이 카페는 인도네시아 다운 사회 스타일의 커피를 제공한다. 이 곳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고급 커피를 제공하는데  20,000루피아, 2달러 정도의 가격에 커피를 제공하는 것은 놀랄 만한 일이 아니다. 이 곳에서 인기 있는 커피 메뉴는 Kopi Tetangga(이웃 커피), 프리미엄 커피, Aceh Gayo 커피, Garut grade 커피 등이다. 이 커피들은 도너츠나 룸삐아(lumpia)와 같은 현지간식과 같이 제공된다.

3.Monolog Quality Coffee

이 카페는 플라자 스나얀(Plaza Senayan)에 위치하고 있고, 영업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10시까지이다. 이 곳은 커피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장소이며, 서양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 그럼에도 이 곳은 서양식 커피 뿐 아니라, 또라자(Toraja) 커피와 같인 현지 커피 또한 맛볼 수 있다.

4.Pandava Coffee

Pandava Coffee는 커피 마니아들을 겨냥한 이 카페만의 로스팅, 그라인딩, 블렌딩으로 커피를 만든다. 유능한 바리스타와 카페의 오너들은 자카르타 남부 꾸닝안(Kuningan)의 에피센트럼 워크(Epicentrum Walk)에 위치한 카페에서 그들의 열정을 당신의 테이블까지 전달하고 있다. 이 카페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한다.

5.Anomali Coffee

발리(Bali), 자바(Java), 또라자(Toraja), 아쩨 가요(Aceh Gayo), 수마트라(Sumatera), 파푸아(Papua), 쁠로레스(Flores), 아쩨 루꿉사분(Aceh LukupSabun) 이렇게 8개의 원산지의 최신 커피를 이곳 아노 말리 커피로 즐길 수 있다. 이 곳에서는 믿을 만한 바리스타가 커피를 내리는 것 외에도, 커피가 제조되는 과정을 볼 수 있다. 아노말리 커피는 인도네시아 커피 원두만을 사용한다는 신념에 따라 인도네시아 고유의 커피를 홍보하기 위해, 커피  농부들과 협력을 주도하는 현지 카페로 알려져 있다.

위의 장소들은 젊은이들 사이에 인기 있는 인도네시아 커피 전문점들이다. 당신은 저 카페들에서 인도네시아 커피 특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커피를 제공하는 것 외에도 아늑한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 당신은 친구들과 수다를 떨거나 무료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다.